[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런닝화 모음, 우먼스가 붙은 네 칸을 가려내는 자리
같은 목록에 남성용과 우먼스용이 같이 놓이면 품번만 보고 담기가 어렵더라고요.
11번가에 올라온 이 런닝화 모음은 한 켤레 45,800원이에요. 칸은 열 개인데 그중 넷에 우먼스가 붙어 있죠.
45,800원한 켤레 기준이고 같은 쪽에 58,800원 표시도 함께 잡혔어요
남성용과 우먼스용이 섞여 있을 때 ↓
열 칸 중 우먼스 넷
02·04·09·10번에 우먼스가 붙어 있어요. 나머지 여섯 칸에는 그 말이 없네요.
15만원이 가르는 선
15만원 미만이면 3,000원이에요. 제주와 도서산간은 3,000원이 더 붙는 쪽.
A/S는 오후 1시부터
은성 02-2235-3836으로 걸면 돼요. 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르거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품번만 보고 담아도 될까요”
우먼스가 붙은 칸과 안 붙은 칸
목록에서 품번만 눌러 담으면 남성용인지 우먼스용인지가 끝까지 안 보여요. 지난번에 그렇게 담았다가 반품 배송비만 쓰고 끝낸 경우가 흔하죠.
여기는 칸 이름에 우먼스가 직접 붙어 있어요. 02·04·09·10번이 우먼스고 01·03·05·06·07·08번에는 그 말이 없거든요.
담기 전에 그 세 글자만 보고 넘기면 남녀 치수 체계를 헷갈릴 일이 없어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검정 스니커즈는 이미 있는데요”
현관 구석에서 먼지만 쌓인 검정 한 켤레
검정 스니커즈를 또 사면 앞서 신던 켤레와 거의 같아서 한쪽은 현관 구석으로 밀려나요. 돈은 묻히고 실제로 신는 켤레는 그대로네요.
이 목록은 색이 두 갈래로 갈려 있어요. 01·02·05·06·07·09번이 블랙, 03·04·08·10번이 화이트 쪽이죠.
검정이 이미 있으면 화이트 네 칸으로 돌리면 돼요. 같은 값에 안 겹치는 켤레가 하나 늘어나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한 켤레만 담으면 배송비가 아까워요”
15만원 선 앞에서 멈추는 장바구니
운동화 한 켤레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죠. 그래서 매번 뭘 더 담을까 고르다 결국 날짜만 지나가고요.
이 모음은 한 켤레 45,800원이에요. 세 켤레를 담아도 15만원 선에 못 닿으니 3,000원은 그대로고, 제주나 도서산간이면 3,000원이 더해져요.
대신 붙는 금액이 미리 고정이라 두 켤레를 한 번에 받아 번갈아 신는 쪽으로 계산이 떨어져요.
아침마다 같은 켤레만 찾지 않게 되는 현관
내용이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오면 받은 날부터 3개월, 알게 된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걸 수 있어요. 전자상거래법 반품 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서고 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르죠.
그러면 우먼스 세 글자만 한 번 보고 담아도 검정과 흰색을 번갈아 꺼내 신는 현관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