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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리스폰스 러너2, 치수 칸에 235가 비어 있을 때
러닝화는 발 길이보다 치수 칸에 내 숫자가 있는지가 먼저더라고요.
보리보리에 올라온 아디다스 리스폰스 러너 2는 46,550원이에요. 칸은 225·230·240·250·260·280으로만 열려 있죠.
46,550원한 켤레 담기 기준 금액이에요
내 치수가 칸에 없을 때 ↓
225에서 280까지 여섯 칸
235·245·255·270은 칸에 없어요. 실측 mm 기준이라 평소 신던 숫자와 바로 견줘 볼 수 있죠.
겉감·안감 폴리에스터
창은 특수배합합성고무예요. 인도네시아에서 만들어 들여온 켤레.
교환·반품처는 업셋
A/S 번호가 070-8633-7410으로 함께 열려 있어요. 보증 기준은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을 따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발 길이만 보고 시켜도 될까요”
235가 없는 칸에서 내 숫자 찾기
러닝화는 한 치수만 어긋나도 뒤꿈치가 들리거나 앞코가 눌려요. 그런데 이 켤레의 칸은 225·230·240·250·260·280으로 띄워져 있어요.
먼저 알아 두면 좋은 게 하나 있어요. 235나 245를 신던 사람은 자기 숫자가 칸에 없거든요. 그럴 땐 위쪽 숫자로 올리고 두꺼운 양말이나 깔개로 메우는 쪽이 낫더라고요.
실측 mm 기준이 함께 붙어 있어서 평소 신던 숫자를 그대로 견줘 한 번에 고를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흰 운동화는 금방 누레져서요”
앞코 누레짐 때문에 미뤄 둔 흰 켤레
흰 운동화를 사면 한 달도 안 돼 앞코부터 누레지고, 또 새 켤레를 찾게 되네요. 솔질은 솔질대로 매번 반복이고요.
이 켤레는 색상이 화이트 계열이고 겉감과 안감이 둘 다 폴리에스터예요. 가죽처럼 물 닿는 걸 재지 않아도 되는 쪽이죠.
창이 특수배합합성고무라 러닝화 모양을 유지한 채로 평소 청바지에도 같이 신고 나갈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병행수입이면 나중에 어디로 보내나요”
창이 떨어진 날 걸 전화번호
싼값에 들인 병행수입 켤레는 창이 떨어지는 순간이 제일 난감해요. 영수증만 서랍에 남고 돈은 그대로 묻히는 식이거든요.
여기는 들여온 경로가 병행수입으로 적혀 있지만 뒤를 맡는 곳이 분명해요. 주식회사 업셋이 A/S와 교환·반품을 함께 받고 번호는 070-8633-7410이에요.
보증 기준도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을 따르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기댈 줄이 하나 생기는 셈이네요.
주말 아침에 그냥 꺼내 신는 흰 켤레
단순 변심으로 바꾸면 교환배송비 7,000원, 반품배송비 3,500원이 붙어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은 안 들고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하면 돼요.
그래서 치수만 한 번 맞춰 두면 주말 아침에 고민 없이 꺼내 신고 그대로 뛰러 나갈 켤레가 하나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