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ALK ARCHIVE신발·풋웨어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매일 걷는 길에 신는 한 켤레

뉴발란스 471 네이비, 매일 걷는 길에 올릴 한 켤레

런닝화를 검색해 놓고 머릿속으로는 지하철역까지 걷는 10분만 떠올리는 분이 많거든요.

뉴발란스 471 네이비는 딱 그 구간에 놓이는 신발. 여기서는 U4714DX 한 색으로 확인되는 것만 모았어요.

81,610원네이비 한 색으로만 올라와 있어서 고르는 색에 따라 값이 달라지지도 않더라고요.

런닝화라 사놓고 안 신게 되는 문제 ↓
뉴발란스 471 라이프스타일 여성 스니커즈 네이비 U4714DX 측면
네이비 U4714DX 한 색으로 올라온 471 라이프스타일
01 · 제조국

인도네시아 생산으로 확인

원산지는 인도네시아. 소재나 치수는 따로 수치가 나오지 않으니 발 길이 하나로 고르는 쪽이 빨라요.

02 · 품질보증

이상이 있으면 분쟁해결기준대로

제품에 이상이 생기면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보상받는 구조예요. 접수 창구는 보리보리 고객센터고요.

03 · 교환과 반품

교환은 왕복 반품은 편도

교환은 왕복, 반품은 편도로 부담이 나뉘어요. 처리는 주식회사 대림코퍼레이션이 맡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비가 붙지 않더라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런닝화 보다가 결국 매일 걷는 길만 떠올라요”

뛰려고 산 신발이 한 달 만에 신발장으로 들어갈 때

런닝화를 찾는 분들 중에 실제로 트랙을 도는 경우는 드물죠. 지난번에 이름만 보고 두툼한 쿠션을 골랐다가, 걷기만 하는 출퇴근에서 발이 들리는 느낌이 거슬려 한 달 만에 구석으로 밀어 둔 경우가 흔해요.

471은 뛰기용 숫자를 앞세우는 모델이 아니에요. 네이비 U4714DX 한 색과 인도네시아 생산, 확인되는 건 거기까지.

그래서 얼마나 푹신한가로 고르는 신발이 아니라 매일 걷는 길에 올려도 질리지 않는가로 고르는 신발이 되거든요. 수치가 없다는 건 거꾸로 발 길이만 맞추면 끝난다는 뜻이고, 같은 길을 매일 걷는 사람에게는 그 단순함이 오래 신게 만드는 조건이네요.

471 네이비 값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스니커즈는 또 샀는데 발볼이 눌려서 못 신겠어요”

깔창만 바꿔 끼우다 서랍에 쌓이는 스니커즈

스니커즈를 또 사도 발볼이 눌려서, 결국 서랍에 깔창만 늘어나는 흐름이 반복되더라고요. 값보다 그 손이 매번 가는 쪽이 더 걸리는 부분.

471에도 발볼 너비 치수는 없어요. 대신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보상받고, 접수는 보리보리 고객센터로 들어가죠.

그러니 감으로 치수를 맞히는 대신 한 번 신어 보고 결정하는 쪽으로 잡으면 돼요. 아니면 되돌릴 길이 열려 있다는 게 이 한 켤레의 실질적인 이점이거든요.

네이비 471 치수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운동화 가격만 비교하다 또 싼 걸 집게 돼요”

8만원대를 한 켤레 계산으로 바꿔 볼 때

운동화 가격만 줄 세워 비교하다 저렴한 쪽을 집으면, 밑창이 다시 떨어져 반년마다 같은 돈이 묻히는 일이 생겨요. 싸게 산 게 아니라 자주 사게 되는 셈.

여기 값은 81,610원. 색이 네이비 하나뿐이라 옵션을 바꿔 값이 뛰는 구조도 아니네요.

교환은 왕복 6,000원, 반품은 편도 3,000원으로 잡혀 있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비가 붙지 않죠. 부분 반품일 때도 남은 금액이 무료배송 조건을 지키면 편도만 계산되고요.

그래서 발에 안 맞아도 신발장에 묻히는 대신 되돌릴 수 있어요. 발에 맞으면 그날부터 아침마다 꺼내 신는 한 켤레가 되고요.

지금 값과 치수 보기 ↗

매일 걷는 길에 올려 둘 한 켤레

네이비 471은 뛰기 위한 수치로 설득하는 신발이 아니에요. 발 길이만 맞으면 매일 같은 길에 올려도 덜 눈에 띄는 쪽.

제품 이상은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 보상받고, 교환은 왕복 반품은 편도로 되돌릴 수 있죠. 아침 현관에서 고민 없이 꺼내 신는 한 켤레가 생기네요.

뉴발란스 471 네이비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