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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받고 나서 사흘

에어맥스 중고 한 켤레, 태그 떼기 전 사흘

먼저 밝혀야 할 게 있어요. 이 켤레는 사용과 리퍼를 거친 중고라, 사진에 안 보이는 미세한 사용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결제보다 중요한 건 받은 다음이에요. 태그를 떼지 않은 채로 사흘 안에 확인하면 되돌리는 길이 열려 있고, 그 순서만 지키면 값을 낮춘 선택이 그대로 남습니다.

172,170원무료배송이라 받을 때는 그대로인 금액. 단순변심 회수비 1만원까지 얹어 상한을 잡으면 계산이 끝난다

중고 신발 되돌릴 수 있는 창 ↓
나이키 에어맥스 페노메나 블랙 IM8814-001
품번은 IM8814-001. 트렌비가 파는 중고 한 켤레예요
01 · 상태

사용·리퍼 중고

미세한 사용감이 있을 수 있다고 미리 걸어 둔 상품이에요. 그 전제로 값이 내려간 쪽이죠.

02 · 창

수령 후 사흘

트렌비 고객센터로 사흘 안에 접수하면 자체 회수로 가져가요. 직접 보내는 건 안 되고요.

03 · 치수

220부터 265까지

열 칸이 열려 있어요. 평소 치수에서 한 칸 위아래를 고를 폭이 남아 있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포장이랑 태그부터 버렸다가 되돌릴 길이 막힌 적 있어요”

태그를 붙여 둔 채로 먼저 신어 보기

중고 신발에서 사고가 나는 지점은 상태가 아니라 순서예요. 상자를 뜯고 태그부터 정리하면 그 뒤에 뭘 발견해도 손쓸 데가 없거든요.

여기는 그 선이 분명해요. 트렌비와 인증 파트너 태그를 떼면 착용한 상품으로 보고 반품이 막히고, 붙어 있으면 수령 후 사흘 안에 접수할 수 있어요.

사용감이 어느 정도인지는 숫자로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태그를 단 채로 신어 보는 사흘이 생기는 셈이고, 확인하는 순서가 결제보다 뒤에 와도 된다는 게 이 거래의 이점이에요.

태그 붙인 채로 사흘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사진이랑 달라 보여도 기한 넘기면 그냥 떠안게 되잖아요”

되돌릴 때 드는 값을 먼저 적어 두면

중고를 망설이게 만드는 건 되돌릴 때의 불확실함이에요. 얼마가 드는지 모르면 결제 버튼이 안 눌리죠.

이 상품은 구매자 귀책일 때 5,000원이나 10,000원이 붙고, 처음 배송비가 무료라 왕복으로 부과돼요. 회수는 고객이 보내는 게 아니라 트렌비가 직접 가져가고요.

그러니 172,170원에 1만원까지 얹은 금액을 상한으로 잡으면 계산이 끝나요. 받을 때는 배송비가 없어서 결제창 금액이 그대로 간다는 점도 같이 남고요.

나이키 에어맥스 페노메나 블랙 큰 사진
같은 켤레를 크게 본 사진이에요

상한 정해 두고 결정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평소 치수로 시켰는데 발볼이 껴서 안 꺼내게 됐어요”

열 칸 안에서 한 칸을 남겨 두는 선택

발볼이 끼는 신발은 버리지도 신지도 못해요. 양말을 바꿔 가며 버티다 결국 자리만 차지하죠.

이 상품은 IM8814-001 기준으로 220부터 265까지 열 칸이 열려 있어요. 치수 실측은 상세로 넘어가 있지만, 평소 치수에서 한 칸 위를 고를 폭은 남죠.

손쓸 데도 분명해요. 제조자는 나이키로 올라 있고 A/S 책임자 전화는 1522-2538이에요.

되돌리는 쪽은 수령 후 사흘 안에 트렌비 고객센터로 접수하면 자체 회수로 가져가요. 태그만 그대로 두면 치수가 어긋나도 켤레만 돌려보내면 되는 일이 되고, 값을 낮춰 집은 선택이 그대로 남죠.

치수 폭 보고 한 켤레 정하기 ↗

순서만 지키면 중고가 어려운 거래는 아니에요

중고에서 손해가 나는 건 상태보다 순서 때문이에요. 태그를 두고 사흘 안에 확인한다는 한 줄만 지키면 되돌릴 길이 계속 열려 있죠.

미세한 사용감을 감안하고 값을 낮춰 집고 싶다면 이 켤레가 맞아요. 받은 주말에 신어 보고 둘 중 하나를 정하는 게 이 선택으로 얻는 장면이고요.

에어맥스 페노메나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