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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맥스 중고 한 켤레, 태그 떼기 전 사흘
먼저 밝혀야 할 게 있어요. 이 켤레는 사용과 리퍼를 거친 중고라, 사진에 안 보이는 미세한 사용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결제보다 중요한 건 받은 다음이에요. 태그를 떼지 않은 채로 사흘 안에 확인하면 되돌리는 길이 열려 있고, 그 순서만 지키면 값을 낮춘 선택이 그대로 남습니다.
172,170원무료배송이라 받을 때는 그대로인 금액. 단순변심 회수비 1만원까지 얹어 상한을 잡으면 계산이 끝난다
중고 신발 되돌릴 수 있는 창 ↓
사용·리퍼 중고
미세한 사용감이 있을 수 있다고 미리 걸어 둔 상품이에요. 그 전제로 값이 내려간 쪽이죠.
수령 후 사흘
트렌비 고객센터로 사흘 안에 접수하면 자체 회수로 가져가요. 직접 보내는 건 안 되고요.
220부터 265까지
열 칸이 열려 있어요. 평소 치수에서 한 칸 위아래를 고를 폭이 남아 있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포장이랑 태그부터 버렸다가 되돌릴 길이 막힌 적 있어요”
태그를 붙여 둔 채로 먼저 신어 보기
중고 신발에서 사고가 나는 지점은 상태가 아니라 순서예요. 상자를 뜯고 태그부터 정리하면 그 뒤에 뭘 발견해도 손쓸 데가 없거든요.
여기는 그 선이 분명해요. 트렌비와 인증 파트너 태그를 떼면 착용한 상품으로 보고 반품이 막히고, 붙어 있으면 수령 후 사흘 안에 접수할 수 있어요.
사용감이 어느 정도인지는 숫자로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태그를 단 채로 신어 보는 사흘이 생기는 셈이고, 확인하는 순서가 결제보다 뒤에 와도 된다는 게 이 거래의 이점이에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사진이랑 달라 보여도 기한 넘기면 그냥 떠안게 되잖아요”
되돌릴 때 드는 값을 먼저 적어 두면
중고를 망설이게 만드는 건 되돌릴 때의 불확실함이에요. 얼마가 드는지 모르면 결제 버튼이 안 눌리죠.
이 상품은 구매자 귀책일 때 5,000원이나 10,000원이 붙고, 처음 배송비가 무료라 왕복으로 부과돼요. 회수는 고객이 보내는 게 아니라 트렌비가 직접 가져가고요.
그러니 172,170원에 1만원까지 얹은 금액을 상한으로 잡으면 계산이 끝나요. 받을 때는 배송비가 없어서 결제창 금액이 그대로 간다는 점도 같이 남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평소 치수로 시켰는데 발볼이 껴서 안 꺼내게 됐어요”
열 칸 안에서 한 칸을 남겨 두는 선택
발볼이 끼는 신발은 버리지도 신지도 못해요. 양말을 바꿔 가며 버티다 결국 자리만 차지하죠.
이 상품은 IM8814-001 기준으로 220부터 265까지 열 칸이 열려 있어요. 치수 실측은 상세로 넘어가 있지만, 평소 치수에서 한 칸 위를 고를 폭은 남죠.
손쓸 데도 분명해요. 제조자는 나이키로 올라 있고 A/S 책임자 전화는 1522-2538이에요.
되돌리는 쪽은 수령 후 사흘 안에 트렌비 고객센터로 접수하면 자체 회수로 가져가요. 태그만 그대로 두면 치수가 어긋나도 켤레만 돌려보내면 되는 일이 되고, 값을 낮춰 집은 선택이 그대로 남죠.
순서만 지키면 중고가 어려운 거래는 아니에요
중고에서 손해가 나는 건 상태보다 순서 때문이에요. 태그를 두고 사흘 안에 확인한다는 한 줄만 지키면 되돌릴 길이 계속 열려 있죠.
미세한 사용감을 감안하고 값을 낮춰 집고 싶다면 이 켤레가 맞아요. 받은 주말에 신어 보고 둘 중 하나를 정하는 게 이 선택으로 얻는 장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