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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에서만 신는 한 켤레

가토 LV8을 체육관 전용으로 두면, 생기는 차이

실내용 신발이 빨리 망가지는 이유는 코트가 아니라 길이에요. 아스팔트 몇 번이면 바닥 고무가 먼저 갈리거든요.

가토 LV8은 바닥이 검 색 고무로 깔린 인도어화예요. 코트 전용으로 두느냐 아니냐에 따라 같은 켤레가 두 배로 버티기도 하고 한 철에 끝나기도 하죠.

129,000원149,000원에서 13% 내린 금액. 무료배송이라 결제창까지 같고, 주 2회로 한 해 100번을 잡으면 한 번에 1,290원 선

실내용 신발을 밖에서 신는 문제 ↓
나이키 가토 LV8 IB3566001 측면
메탈릭 실버 갑피에 흰 미드솔, 바닥은 검 색 고무예요
01 · 바닥

검 색 고무

실내 바닥을 무는 쪽에 맞춰진 계열이에요. 길에서 신으면 이 부분부터 갈려 나가죠.

02 · 기한

출고 후 10일

반품과 교환 기간이 숫자로 나와 있어요. 받자마자 신어 보고 정할 창이 열려 있는 셈이에요.

03 · 값

13% 내린 129,000원

149,000원에서 2만원 내려온 금액이에요. 무료배송이라 결제창까지 같은 값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실내용으로 샀는데 밖에서도 신다 보니 바닥부터 갈렸어요”

코트 전용으로 두느냐가 수명을 가른다

인도어화 바닥은 실내 마루를 무는 쪽에 맞춰져 있어요. 그래서 아스팔트에서는 재료가 빨리 깎이고, 정작 코트에서 필요한 접지력이 먼저 사라지죠.

가토 LV8은 바닥이 검 색 고무로 깔려 있고 분류도 인도어화예요. 위쪽은 메탈릭 실버에 흰 미드솔이 받치는 모양이고요.

논마킹 여부까지는 확인되지 않아 체육관 규정을 보장하진 못해요. 그래도 코트 전용으로 두면 바닥이 닳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늦어진다는 건 구조에서 나오는 이점이에요.

코트 전용으로 자리 정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갈아 신을 게 없어서 신던 신발 그대로 코트에 들어가요”

가방에 들어가는 한 켤레가 생기면

밖에서 신던 켤레로 들어가면 바닥에 자국이 남아요. 관리자 눈치도 그렇고, 모래가 묻어 들어가면 마루도 상하죠.

이 켤레를 가방용으로 두면 그 문제가 한 번에 정리돼요. 체육관에서 갈아 신고 끝나면 털어서 다시 넣으면 되니까요.

메탈릭 갑피라 긁힌 자리는 눈에 띄는 편이에요. 뒤집어 보면 밖에서 안 신는다는 뜻이고, 긁힐 일 자체가 줄어든다는 말이기도 하죠.

가방에 넣고 다닐 한 켤레 두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치수가 애매했는데 기간 넘겨서 결국 못 바꿨어요”

129,000원과 10일이라는 창

신발을 못 바꾸는 건 보통 기한 때문이에요. 애매한 채로 며칠 두다 보면 창이 닫히고, 그때부터는 서랍 위에 올라가죠.

여기는 반품과 교환이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로 잡혀 있어요. 접수는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이나 1:1 문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하고요.

단순변심이나 착오구매면 반송비는 고객 부담이에요. 다만 상품 불량에 따른 반품·교환·A/S와 품질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해 처리된다고 걸려 있어요.

그러니 받는 날을 비워 두고 바로 신어 보는 쪽이 유리해요. 금액은 149,000원에서 13% 내린 129,000원에 무료배송이라, 주 2회로 한 해 100번을 잡으면 한 번에 1,290원 선으로 나뉘죠.

나이키 가토 LV8 바닥 경계
흰 미드솔 아래로 검 색 고무가 둘러져 있어요

10일 안에 신어 보고 정하기 ↗

밖에서 안 신는 켤레 하나면 계산이 달라져요

인도어화는 험하게 신어서 망가지는 게 아니라 엉뚱한 바닥에서 닳아요. 쓰임을 한 줄로 정해 두면 같은 켤레가 훨씬 오래 가죠.

주 두 번 체육관에 가고 신발 가방 한 자리를 비울 수 있다면 이 켤레가 맞아요. 끝나고 밑창만 털어 가방에 넣는 저녁이 이 선택으로 얻는 장면이에요.

가토 LV8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