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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런 디파이 화이트

나이키 런 디파이, 색 칸 대신 코드 끝 102가 남았을 때

같은 모델이라도 색마다 코드가 따로 붙어서, 사진만 보고 고르면 어긋나더라고요.

보리보리에 올라온 나이키 런 디파이 남성 운동화는 59,760원이에요. 색 칸 대신 HM9594-102라는 줄이 남아 있죠.

59,760원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은 따로 들지 않아요

색 칸이 비어 있고 코드만 있을 때 ↓
나이키 런 디파이 남성 운동화 화이트 HM9594-102
코드 끝 세 자리가 102로 적힌 런 디파이 화이트 한 켤레
01 · 코드

끝 세 자리 102

모델 번호 뒤에 색을 가르는 자리가 붙어요. 여기 적힌 건 102 하나.

02 · 뒤처리

교환·반품처는 대림코퍼레이션

문의는 0553712754로 열려 있어요.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거는 쪽이고요.

03 · 만든 곳

인도네시아

제조국만 칸에 이름으로 남아 있네요. 나머지 칸은 자세한 설명 쪽으로 넘어가거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치수 줄이 안 보이는데 그냥 시켜도 될까요”

또 한 치수 올리느라 내는 교환비

치수 줄이 비어 있는 켤레를 평소 숫자로 시키면 받고 나서 또 한 치수 올리게 돼요. 그때마다 교환 배송비가 따라붙고요.

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 색과 치수, 주소재 칸은 자세한 설명 쪽으로 넘어가 있어서, 담기 전에 거기서 숫자를 먼저 집어 둬야 해요.

한 번에 맞추면 왕복 6,000원짜리 교환을 건너뛰고 받은 날부터 신게 돼요.

치수 확인하고 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사진 속 흰색이랑 같은 색일까요”

생각한 흰색이 아니어서 반품한 지난 켤레

스니커즈는 같은 모델이라도 색마다 코드가 갈려요. 지난번에 사진만 보고 시켰다가 생각한 흰색이 아니어서 결국 반품한 경우가 흔하죠.

여기는 이름에 화이트가 붙고 코드가 HM9594-102로 적혀 있어요. 끝 세 자리가 색을 가르는 자리라 받을 색이 코드로 먼저 정해지거든요.

코드 한 줄만 맞춰 두면 상자를 열 때 색을 다시 재 볼 일이 없어요.

HM9594-102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나이키는 세일만 기다리게 돼요”

계절을 넘기고 낡은 켤레로 다니는 이유

나이키 운동화는 값이 걸려 세일부터 기다리게 되죠. 그러다 결국 계절을 넘기고 낡은 켤레로 그대로 다니고요.

여기 걸린 금액은 59,760원이에요. 단순 변심이면 교환 6,000원, 반품 3,000원이 붙지만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은 들지 않거든요.

되돌릴 때 드는 금액까지 미리 보이니까 기다리지 않고 이번 계절부터 신기 시작할 수 있어요.

나이키 런 디파이 보러 가기 ↗

상자를 열면 바로 신는 흰 켤레

교환과 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걸고 처리처는 주식회사 대림코퍼레이션이에요. 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르고, 부분 반품은 남은 금액이 무료배송 조건을 지키면 편도만 붙죠.

코드와 숫자를 먼저 맞춰 두면 상자를 열자마자 그대로 신고 나가게 되네요.

한 켤레 보러 가기 ↗